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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es

응, 이젠 안 돼.  미안해.

어리석은 시간이 흐르고
지친 내 영혼이 너를 찾아갔을 때
넌 그리도 서글픈 얼굴로
내 두 손을 잡은 채 말했지
다시는 볼 수 없을 거라고
늦어버렸다고
이젠…

― 김동률, 다시 떠나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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