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idecadal Korean (astralblue) wrote,
The Tridecadal Korean

  • Mood:

이거 참.

어쩌면 너에게 감사해야 할 지도 모른다.  어쩌자고 밴드 피아노 녹음 돌아올 때 타이밍 딱딱 맞춰서 드라마 하나씩 만들어 놓냐고.  뭐 그래도 이번 건이 아마 나에게는 마지막일 테니, 세번째 앨범부터는 아마 네 도움이 필요없을 것 같긴 하다만.

그래도 이거.  허허.  앨범자켓에 Special thanks to 해서 네 이름이라도 넣어야 할까나.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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