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13th, 2005


My Body Is Hating

Hello fever blister #2.  _-_;

I'm seriously tempted to pop both. -_-;;

Edit: OMG wassup tongue rash!

Yes, I'm taking a half day off after finishing a report due by noon.


The First Annual Friends Cut

To keep the ring in a manageable size.  Reply by Friday (7/15) if you wish to remain on the list.  The cut will take effect at Friday noon; reply here if you missed the cutoff line and want to be added back.


Updates on the Birthday Bash

So far, we have 14 people (including myself).  Dinner will be the first, followed by arcade/pool time.  Means: Bring a pool cue if you have one.  And who are up for playing pool?  (Getting a head count...  And I know I am! XD)

Also, bring $5 in cash for a cover charge.  (Frickin' D&B for extending cover charge to all day Fri/Sat...  Used to be 9pm and after. -_-)

Ayori/Paolo/James: Contact me for arranging a pick-up from the Fremont BART.

Edit: Oh yeah, don't forget your D&B card!  :D



이젠 보면 안쓰러운 게 아니라 짜증부터 나니….  _-_

우예린씨, 굿잡이외다.

내 워낙이 낙천적이고 정이 많은 성격이라, 날 이 정도로 데이게 하는 게 절대 쉽지 않은데 말이올시다.

덧붙임: 아마 부탁 받고 이 글 번역해 주는 분이 있으실 것 같군요.  그리고 추측이 맞다면 남자친구분이시겠군요.

아무쪼록 진심으로 행운을 빕니다.

때때로 많이 힘들 겁니다.  도대체 답답하게 왜 이러나 하고 인내심을 시험당하는 기분이 들다가도, 또 한 편으로는 안쓰러운 생각도 들고 할 겁니다.

하지만, 쉽게 포기하지 말고 길게 보세요.  그 애, 도움이 필요한 녀석입니다.  곁에서 다독여 주는 그런 도움도 있지만, 그보다는 그 애 자신의 두 발로 일어서 자기 생활의 중심을 잡도록 도와주는 게 훨씬 필요한, 그런 불쌍한 녀석입니다.

알 지도 모르겠지만 그 녀석은 이제 나에게 마음을 열지 않기 때문에, 난 그런 도움을 줄래야 줄 수 있는 위치에 있지 못합니다.  그리고, 위에 말했다시피 난 예전과는 달리 불행히도 이젠 걔 보면 짜증부터 나는 터라, 그 짜증 감수해 가며 도와 줄 마음도 없습니다.  그나마, 그 녀석 알았던 정이 있어서 이런 글이라도 남길 수 있는 겁니다.

그러니 잘 해 주세요.  자신감과 자기 확신만 찾으면 이 세상 누구보다 아름다울 수 있는 그런 녀석이니까.

다시 한 번, 행운을 빕니다.


The Display I Want

I have this LCD monitor set at 800x600 on a 1600x1200 virtual desktop, so I can lean back on the other side of the room in the bed, and it's a 20" monitor.  That means...

I want a 40" LCD/plasma monitor that can do 1600x1200.  Ayayaya.  Kekeke.  =3=3=33

  • Current Mood